[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다이어트 성공 후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홍현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대기실로 보이는 장소에서 사진을 촬영 중인 홍현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홍현희는 화관을 쓰고 꽃무늬 드레스를 착용, 화려한 스타일의 의상도 완벽하게 소화 중이다. 이때 최근 16kg 감량에 성공한 홍현희는 날렵한 브이라인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아이돌을 연상케하는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홍현희는 최근 TV조선 예능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에서 "최대 많이 쪘을 때가 70kg이었고, 지금은 공복에 54kg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했다. 홍현희는 현재 MBC '전지적 참견 시점', TV조선 '와카남'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며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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