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누누 산투 토트넘 감독이 손흥민에 대해 극찬했다.
누누 산투 감독은 울버햄턴과의 경기를 이틀 앞둔 20일 공식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해리 케인에 대한 질문이 나왔다. 누누 산투 감독은 "케인은 오늘 훈련을 했다. 잘 소화했고 내일도 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울버햄턴전 출전 여부는 내일 결정할 것이다. 매일 매일 상황을 봐야하고 결단을 내려야 한다. 누가 원정으로 갈 것인지를 결정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손흥민에 대한 질문도 나왔다. 손흥민의 중요성에 대한 질문이었다. 누누 산투 감독은 "손흥민은 정말 능력이 많은 선수다. 행복하다. 그런 선수와 함께 해서 너무나 좋다"고 극찬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