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Advertisement
배윤정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을 육아하며 생긴 고민을 토로했다.
배윤정은 "새벽 1시부터 조금 전까지 9시간을 분유 거부하고 울고불고. 탈수증 올까 무섭. 배가 너무 고파 입은 허둥 지둥 난리 났는데, 젖병만 물리면 자지러지게 우네요. 근데 쪽쪽이는 열심히 빨아요. 혼자 웃기도 하고 잘 노는데 분유만 먹이려고 하면 머리까지 흔들며 거부해요. 젖병도 바꿔보고 꼭지도 바꿔도 안 돼요"라고 호소하며 "다들 이럴 때는 어떻게 하시나요. 잠도 못 자고 너무 지치네요"라고 전했다. 42세 늦깎이 엄마로서의 고충이 전해진다.
Advertisement
한편 배윤정은 2019년 11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 지난 6월 아들을 출산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윤진이, 출산·육아로 망가진 허리 재활 "운동 안 하면 잠도 못 자"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날벼락에 또 날벼락! 6주 OUT 또 6주 OUT → '메디컬 탈락' 투수, 리스크 안고 롯데전에 출격한다
- 3.날벼락! '154km 씽씽' 데뷔전서 쓰러진 화이트, 가족들 눈앞 '다리찢기' 불운 → "병원 검진 예정" [대전현장]
- 4."제발 파열만은 아니길..." 충격적인 폰세의 오른쪽 다리, 땅볼 친 상대는 직접 사과 "멋있더라"
- 5.주황빛 물결 몰아친다! 대전 3일 연속 매진…'1만7000석' 꽉채운 강백호 더비 [대전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