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탁재훈이 딸 소율 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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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이렇게 #잘하고 오렴 #이제 어른이니까 #뉴욕 #오늘가면 언제보려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탁재훈과 딸 소율 양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겨있다. 탁재훈은 어느덧 훌쩍 커 20살 성인으로 성장한 소율 양이 미래를 위해 뉴욕으로 가게 되자 남다른 심경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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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015년 전부인과 이혼한 탁재훈은 슬하에 아들 1명과 딸 1명을 자녀로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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