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정태우의 아내 장인희 씨가 두 달 만에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장인희 씨는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두 달 만 일상글을 게재했다. 장인희 씨는 "몇몇 분들이 잘 지내냐고 다이렉트도 주시고 지인들도 무슨 일 있냐고 연락 오고 했는데 사실 큰 이벤트 없이 아주 아주 잘 지내고 있었답니다. 피드를 못(안) 올린 다른 이유는 없었고요. 두 달 동안 사적모임이 없었..집에만 있었더니 사진도 없네요?"라고 SNS 활동이 뜸했던 이유를 밝혔다.
근황에 대해서는 "하준이도 얼마 전 검정고시 잘 봤고요. 국가고시 끝난 기념으로 제주에도 다녀왔어요. 그리고 다음주에 아이들이 개학을 합니다"라고 밝혔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주도에서 찍은 듯한 장인희 씨의 셀카가 담겼다. 현직 승무원인 장인희 씨는 여배우라 해도 믿을 출중한 미모를 자랑했다. 앞서 정태우 역시 아들이 검정고시 시험을 본다며 응원한 바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장인희 씨는 2009년 배우 정태우와 결혼,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윤진이, 출산·육아로 망가진 허리 재활 "운동 안 하면 잠도 못 자"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날벼락에 또 날벼락! 6주 OUT 또 6주 OUT → '메디컬 탈락' 투수, 리스크 안고 롯데전에 출격한다
- 3.날벼락! '154km 씽씽' 데뷔전서 쓰러진 화이트, 가족들 눈앞 '다리찢기' 불운 → "병원 검진 예정" [대전현장]
- 4."제발 파열만은 아니길..." 충격적인 폰세의 오른쪽 다리, 땅볼 친 상대는 직접 사과 "멋있더라"
- 5.주황빛 물결 몰아친다! 대전 3일 연속 매진…'1만7000석' 꽉채운 강백호 더비 [대전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