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클론 구준엽이 팔 타투로 더 힙해졌다.
구준엽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드뎌!!!!ㅋㅋ"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팔 안쪽에 타투를 받은 구준엽의 모습이 담겼다. 구준엽은 닭벼슬을 크게 새긴 모습. 최근 두피문신을 해 동안이 된 구준엽은 팔 타투로 힙함을 더했다. 이에 한 지인이 "헉 (어머니~~~~~)"라고 댓글을 달자 구준엽은 "쉿!!ㅋㅋㅋ"이라고 답글을 달아 눈길을 모았다.
한편, 구준엽은 유튜브를 통해 두피 문신하는 과정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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