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아이즈원 출신 장원영과 안유진이 올 하반기 데뷔 예정인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걸그룹으로 합류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22일 오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하반기를 목표로 신인 걸그룹 론칭을 준비 중이다"라며 "올해 하반기를 목표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사항은 확인해드릴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걸그룹 우주소녀, 보이그룹 본스타엑스, 크래비티, 가수 정세운 등이 소속된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현재 걸그룹 론칭을 준비 중이다. 하반기를 목표로 멤버가 완성된 상황.
이에 '프로듀스48' 출신으로 각각 1위와 5위를 차지하며 인기리에 활약했던 아이즈원 출신 장원영과 안유진이 합류하게 될지도 관심이 모아진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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