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서건창이 LG 트윈스 유니폼을 입고 첫 홈런을 날렸다.
서건창은 22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서 3번-2루수로 선발출전해 1-0으로 앞선 4회초 무사 1루서 우측 담장을 넘어가는 투런포를 날렸다.
3회까지 1명도 출루하지 못했던 LG는 4회초 시작과 함께 선두 홍창기의 시즌 첫 그라운드 홈런으로 1점을 먼저 뽑았다. 2번 문보경이 볼넷으로 출루했고, 서건창이 타석에 섰다. 첫 타석에서는 2루수 플라이로 아웃됐던 서건창은 1B에서 2구째 124㎞의 체인지업이 가운데로 몰리자 가볍게 걷어올렸고 타구는 우측 담장을 넘어갔다.
서건창의 올시즌 5번째 홈런이자 LG 이적후 첫 홈런이었다.
창원=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