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아들 젠, 벌써 외제차 끄는 '빅보이'…능숙하게 한 손 운전 by 이우주 기자 2021-08-22 05:42:3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사유리의 아들 젠이 능숙한 운전 실력으로 귀여움을 안겼다. Advertisement사유리는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장난감 자동차를 운전하는 젠의 모습이 담겼다. 어느새 훌쩍 큰 젠은 능숙한 실력으로 운전대를 잡은 모습. 민소매를 입은 젠은 포동포동한 팔로 자동차를 움직이려 하는 모습이다. 장난감 자동차가 딱 맞는 '빅보이' 젠의 모습이 귀여움을 안긴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 받아 아들 젠을 출산했다. Advertisement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