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신주아가 한국을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신주아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잠이 안 오는 밤"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한밤 중 대저택 테라스에서 촬영한 사진이 담겨있다. 잠이 오지 않은 밤. 테라스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신주아다. 현재 태국에서 거주 중인 신주아는 최근 개인 유튜브 방송을 통해 대저택을 공개한 바.
이에 깔끔하게 인터리어 된 리조트를 연상케 하는 테라스가 눈길을 집중시켰다.
특히 잠이 오지 않는 밤, 신주아는 "향수병인가요?"라며 한국에 대한 그리움을 전한 뒤 "모기들만 몰려오네요. 모기는 내 친구"라고 덧붙였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이자 사업자 라차니쿤과 결혼해 현재 태국에서 지내고 있다. 현재 현재 유튜브 채널과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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