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강예빈이 골린이의 골프 실력을 자랑했다.
강예빈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혼자 놀기 달인"이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스크린 골프연습장을 찾아 골프 연습 중인 강예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집 앞 슈퍼 패션"이라며 네추럴한 복장으로 스크린 골프장을 찾은 강예빈. 연습 중에도 키 170cm에 몸무게 49kg로 알려진 늘씬 몸매는 돋보였다. 또한 '골린이'라는 강예빈은 완벽한 자세로 스윙 중인 모습이 눈길을 끈다.
강예빈은 "스트레스 풀기. 우유 사러 나갔다가 후두르고옴"이라며 "항상 혼자 스크린 골프 연습장. 골린이 성장 일기"라고 덧붙였다.
한편 강예빈은 채널 뷰 시사/교양 프로그램 '내 생애 값진 선택 3'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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