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마블의 새 영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이 해외 첫 시사 후 언론과 평단의 뜨거운 호평 세례를 받고 있어 화제다.
영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이 해외 첫 시사와 동시에 전 세계 유수 언론과 평단의 극찬 세례를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영화비평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 신선도 지수 92%를 기록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외신들은 "마블이 제대로 해냈다"(Daily Telegraph (UK)), "마블이 만든 최고의 영화 중 하나"(Timeout)라며 마블 스튜디오가 선보이는 또 하나의 역작으로 손꼽은 데 이어 "아이언맨, 토르, 캡틴 아메리카, 블랙 팬서 같은 훌륭한 솔로 무비"(Your Money Geek), "멋지고 새로운 MCU 캐릭터의 매력적인 데뷔작" (Timeout), "새로운 마블 히어로의 앞날을 기대하게 만드는 첫 출발"(Screen Rant), "마블 역대 최고 솔로 무비 중 하나"(Flickering Myth) 등 마블 페이즈 4를 이끌어갈 새로운 슈퍼 히어로 '샹치'의 성공적인 데뷔를 알린 작품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액션으로 가득한 엔터테이닝 무비"(The Guardian), "MCU 사상 최고의 액션씬"(Nerd Reactor), "정형화된 할리우드 공식을 뒤집는 짜릿한 액션 판타지"(Forbes), "타격감 넘치는 역동적인 액션"(Slashfilm) 등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에서만 볼 수 있는 액션에 대한 찬사가 계속되면서 마블 사상 본 적 없는 새로운 스타일의 익스트림 액션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여기에 "시무 리우와 아콰피나의 완벽한 연기 호흡"(Ask), "양조위는 단순히 스타가 아니다. 그의 연기는 액션을 끌어올리고 모든 프레임에 스며든다"(The Atlantic), "유머와 감정의 밸런스가 놀라울 정도로 탄탄하다. 액션은 더 놀랍다"(Flick Fan Nation)등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력과 깊이, 캐릭터들 간의 유쾌한 케미까지 최고의 평이 이어져 개봉을 기다리는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은 마블의 강력한 전설 텐 링즈의 힘으로 어둠의 세계를 지배해 온 아버지 '웬우'와 암살자의 길을 거부하고 자신의 진정한 힘을 깨달은 초인적 히어로 샹치의 피할 수 없는 운명적 대결을 그린 슈퍼 히어로 액션 블록버스터다. 마블의 새로운 강력한 히어로 샹치의 탄생과 '아이언맨' '앤트맨' 등 기존 마블 작품 속에서 미스터리한 존재감을 드러냈던 전설적 조직 텐 링즈의 실체를 다루는 첫 번째 이야기로, MCU 세계관의 확장은 물론 그간의 숨겨진 마블의 비밀을 밝힐 작품으로 기대를 모은다. 넷플릭스의 '김씨네 편의점'으로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시무 리우가 샹치 역을 맡았고, 대배우 양조위, 양자경을 비롯해 아콰피나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총출동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존 마블 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는 익스트림 액션과 현대와 고대 신화의 세계를 넘나드는 스펙터클한 비주얼로 슈퍼 히어로 액션 어드벤처의 새로운 장을 쓰며 관객들을 압도할 예정이다.
9월 1일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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