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송혜교가 절친과 찍은 투샷이 공개됐다.
송혜교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주형선 헤어스타일리스트가 올린 사진을 리포스팅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한 손으로는 턱을 괸 포즈를 취했다.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송혜교의 독보적인 미모와 분위기가 사진에 고스란히 담겨 감탄을 자아낸다.
주형선 헤어스타일리스트는 사진과 함께 "지금 수십 년 만나는 중입니다. best friend forever.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 빨리 보고 싶어. 제발. 금방 또 봐요"라고 글을 남기며 송혜교와의 친분을 드러냈다.
한편 송혜교는 오는 11월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 출연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MC몽 "김민종도 불법 도박 모임 멤버" 주장..'줄줄이 실명' 거론 파장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