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겸 통역사 안현모가 청순한 매력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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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이 끝나다니"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현모는 하늘하늘한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수수한 분위기로 단아한 미모도 뽐내 감탄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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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현모는 2017년 브랜뉴뮤직 수장 라이머와 결혼했다. 다양한 방송을 오가며 활동 중인 그는 오는 29일 SBS에서 방송하는 '대한민국 아이디어리그' MC로 마이크를 잡는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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