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세쌍둥이를 임신 중인 개그우먼 황신영이 초음파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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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 30주차를 맞아 병원 검진을 다녀온 후기를 전했다.
황신영은 "애들 몸무게 첫째 1.4kg 둘째 1.2kg 셋째 1.4kg 나왔어요. 저도 다 정상! 이제는 병원 갈 때마다 더 긴장되고, 다음달에 아이들 만날 생각에 너무너무 설레네유"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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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황신영은 "오늘은 의사선생님께서 셋째 사진만 뽑아주셨어요"라며 셋째의 얼굴이 담긴 초음파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결혼, 올해 초 인공수정으로 세쌍둥이를 임신했다. 임신 26주차에 몸무게가 90kg이 훌쩍 넘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오는 9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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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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