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인강은 일본인 인기 유튜버 '사요'와 '유튜브로 배우는 REAL 일본어'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유튜브로 배우는 REAL 일본어'는 '현실 일본어'를 배울 수 있는 강의다. 강의를 듣고 나면 일본인이 흔히 쓰는 실용 표현을 일본어 특유의 뉘앙스를 잘 살려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다. '식사를 했다'는 말을 넘어 '디저트 배는 따로야' 같은 가볍고 톡톡 튀는 일본어 표현을 익숙하게 말할 수 있게 된다
사요는 구독자 약 8만 8000명을 보유한 인기 유튜버다. '사요 SAYO' 채널에서 ▲ 한국인이 틀리기 쉬운 일본어 ▲ 스트리트 일본어 ▲한국 연예인들의 일본어 등 재미있고 유익한 일본어 학습 콘텐츠를 제공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에 개설한 강의는 ▲ 유튜브로 표현 맛보기 ▲오늘의 표현 ▲ 플러스 표현 ▲ 말하기 트레이닝 ▲ 유튜브 영상 다시보기로 구성돼 있다. 생생한 유튜브 영상과 정제된 스튜디오 강의 방식을 결합해 재미와 학습효과 모두를 잡을 수 있게 기획했다.
YBM인강은 강의 개설을 맞아 이벤트도 진행한다. 9월 19일까지 등록하면 수강료 20% 할인과 수강 기간 15일 연장 혜택을 제공한다. 강의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YBM인강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YBM인강 관계자는 "교재에서는 배우기 어려운 생생한 일본어회화 표현을 원어민 인기 유튜버의 진행으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유튜브 영상의 진행 방식에 익숙하고 일본 문화에 관심 많은 학습자들에게 특히 더 어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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