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파리생제르맹(PSG)이 결단을 내린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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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스포츠바이블은 24일(한국시각) 'PSG가 킬리안 음바페의 매각 가능성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음바페는 PSG를 대표하는 스타다. 하지만 마음이 떠난 듯하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원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리오넬 메시 합류 뒤 마음이 완전히 떠난 모양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음바페는 구단에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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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는 음바페를 떠나보낼 마음이 없다. 하지만 음바페가 재계약을 차일피일 미루자 고민에 빠졌다. PSG는 음바페와 올 시즌까지 계약한 상태. 음바페가 자유계약(FA)으로 풀리면 이적료를 단 한 푼도 받을 수 없다. 스포츠바이블은 'PSG는 음바페를 잡고 싶어한다. 하지만 음바페는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기다리고 있다. PSG는 음바페가 떠나면 히샬리송(에버턴) 영입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히샬리송는 에버턴의 핵심 공격수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 시즌에는 40경기에서 13골을 넣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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