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맨시티로 갈 가능성이 생겼다.
프랑스 레키프에 따르면 호날두는 맨시티로 이적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호날두 본인이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있는 것을 생각하고 있으며 호날두 측 관계자가 맨시티 고위층과 만남을 가질 수도 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현재 호날두는 유벤투스와의 계약이 1년 남았다. 다른 팀으로의 이적 보도가 쏟아지고 있다. 특히 23일 열린 우디네세와의 세리에A 개막전 선발 명단에서도 빠졌다.
이런 상황에서 많은 팀들이 호날두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파리생제르맹(PSG)과 맨시티, 레알 마드리드, 맨유, 토트넘, 스포르팅 리스본 등이 호날두 영입에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맨시티는 현재 공격수가 필요하다. 세르지오 아구에로가 바르셀로나로 이적했다. 그를 대체할 공격수가 현재 없다. 해리 케인(토트넘)을 노리고 있지만 쉽지가 않은 상황이다. 맨시티 입장으로서는 호날두가 새로운 대안이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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