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성은이 앉아서도 황금 비율을 자랑했다.
김성은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웃으면 복이 오겠지요"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성은은 커피숍을 찾아 휴식 중이다. 지인들과의 만남이 즐거운 듯 환하게 웃고 있는 김성은. 긴 생머리를 풀어헤친 채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청순미를 자랑했다. 하얀색 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김성은의 완벽한 몸매였다.
특히 김성은은 키 171cm를 자랑하는 만큼 다리를 꼬고 앉아서도 우월한 비율을 뽐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성은은 2009년 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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