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엄정화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25일 엄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모닝"이라는 글과 다수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널찍한 자택 테라스에서 뛰어놀고 있는 반려견과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내부가 담겼다. 예쁘게 관리된 화단과 꽃병, 모던한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지난 4월 방송된 Mnet 'TMI NEWS'에서 엄정화는 '부동산 시세차익 대박 난 스타' 8위를 차지한 바 있다. 그의 자택은 한남동에 위치한 고급 빌라로 매입 당시 25억 원이었지만 현재는 50억 원으로, 엄정화는 25억 원의 부동산 시세 차익을 낸 것으로 보인다. 사생활 보호가 잘돼 유명 정재계 인사들도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엄정화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올해의 인물에 선정돼 지난 12일 열린 개막식에 참석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