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현영이 딸의 플라잉 요가 실력을 자랑했다.
현영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까 라방중에 말씀드렸던 다은이 플라잉 요가 영상이요~^^ 거미인간 ㅋㅋ 너무 잘해서 기특해요. 잘하죠?"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현영의 딸은 수준급의 플라잉 요가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현영의 딸은 키 172cm의 장신인 엄마를 닮아 큰 키와 길쭉한 팔, 다리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4세 연상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