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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경질설이 나오고 있다. 일단 아스널 운영진은 조금 더 시간을 줄 계획이다. 26일(한국시각) 영국 텔레그라프는 '아스널 수뇌부가 아르테타 감독에게 다음 5경기안에 긍정적인 결과를 만들라는 통첩을 했다'고 했다. 만약 지금과 같은 결과가 이어질 경우, 경질하겠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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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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