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20대 같은 몸매를 자랑하는 변정수도 피할 수 없는 세월의 흔적이 있었다.
변정수는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일어난 지 3시간 지났는….데 아직도 눌린 살이 안 돌아와ㅠㅠ 늙었나봐 나만 이래? 때려볼까? 물에 불려? 밤에 어찌 잔 거니?"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운전 주인 변정수의 팔 사진이 담겼다. 변정수의 팔은 액세서리가 누른 흔적이 있는 모습. 일어난 지 3시간이 됐지만 아직도 선명한 자국이 돋보인다. 변정수도 어쩔 수 없는 세월의 흔적이 엿보인다.
한편, 모델 겸 배우 변정수는 tvN 새 드라마 '멜랑꼴리아'에 출연한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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