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소이현이 남편 인교진과 함께 생일을 기념했다.
소이현은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내 생일 다음날은 내 짝꿍 생일♥ 늘 먼저 축하해주고 나중에 축하 받는 울 겨지니씨. 두 배로 축하하고 두 배로 사랑합니다♥ 태어나줘서 내 남편이 돼줘서 우리 아이들 아빠여서 감사해요.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셔서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신기방기 케이크들. 저 가방 빵이라고요ㅋㅋㅋㅋ나도 진짠줄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인교진과 하루 차로 생일을 맞은 소이현의 모습이 담겼다. 인교진 소이현 부부는 딸 소은, 하은 양과 함께 서로의 생일을 축하하는 모습. 행복해 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이 돋보인다. 특히 두 사람이 받은 케이크에는 명품백 모형의 케이크가 함께 있어 눈길을 모은다. 케이크에는 "진짜는 교진이에게 받아"라는 센스 있는 문구도 함께 담겼다.
한편, 배우 소이현, 인교진은 2014년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소이현은 현재 KBS2 일일드라마 '빨강 구두'에 출연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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