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소이현이 남편 인교진과 함께 생일을 기념했다.
Advertisement
소이현은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내 생일 다음날은 내 짝꿍 생일♥ 늘 먼저 축하해주고 나중에 축하 받는 울 겨지니씨. 두 배로 축하하고 두 배로 사랑합니다♥ 태어나줘서 내 남편이 돼줘서 우리 아이들 아빠여서 감사해요.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셔서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신기방기 케이크들. 저 가방 빵이라고요ㅋㅋㅋㅋ나도 진짠줄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인교진과 하루 차로 생일을 맞은 소이현의 모습이 담겼다. 인교진 소이현 부부는 딸 소은, 하은 양과 함께 서로의 생일을 축하하는 모습. 행복해 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이 돋보인다. 특히 두 사람이 받은 케이크에는 명품백 모형의 케이크가 함께 있어 눈길을 모은다. 케이크에는 "진짜는 교진이에게 받아"라는 센스 있는 문구도 함께 담겼다.
Advertisement
한편, 배우 소이현, 인교진은 2014년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소이현은 현재 KBS2 일일드라마 '빨강 구두'에 출연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