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양미라가 화목한 가정의 모습을 공개했다.
양미라는 31일 자신의 SNS에 "어머 대답했어? 말 잘 들을 테니 일단 뛰어라 아범아 #14개월 아기 #민들레 베이비 D+454"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말 잘들을 거예요?"라는 엄마 양미라의 물음에 서호 군은 귀엽게 "네!"라고 대답했다.
서호 군은 아빠에게 한껏 매달려 뛰어놀며 사랑스러운 외모와 발랄한 분위기로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만들어졌다.
한편, 배우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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