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비 오는 날 감성에 젖은 진화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함소원은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비 오는 날 감성 남편과 현실 아내"라는 글과 함께 여러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드레스 잠옷을 입고 침대에 앉아있는 함소원의 모습이 담겼다. 비에 취했다는 진화는 감성적인 음악을 틀어놨고, 함소원은 노래를 들으며 쉬고 있는 모습. 집에서도 화려한 잠옷을 입고 있는 함소원의 모습이 돋보인다. 또한 감성에 젖어 음악을 틀며 여유를 즐기는 진화와 다른 함소원의 현실 일상도 눈길을 모은다.
한편, 방송인 함소원과 진화는 2017년 18세의 나이차를 딛고 결혼, 슬하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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