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꽃선물에 설레는 워킹맘…"설렘설렘하며 지낼 듯" by 김준석 기자 2021-09-01 15:11:4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서효림이 꽃선물에 기뻐했다.Advertisement1일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미팅 갔다가 선물 받은 꽃. 오늘 하루 설렘설렘하면서 지낼 듯"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에는 미팅을 갔다가 선물 받을 꽃다발을 직접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Advertisement한편 서효림은 2019년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narusi@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