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황신혜가 남다른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2일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시원한 바람을 느끼고 있는 황신혜가 담겼다. 특히 나풀거리는 화이트 원피스를 입어 더욱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방부제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황신혜는 최근 KBS2 '오! 삼광빌라!'에 출연했다. 딸 이진이는 모델로 활동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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