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이민정이 유쾌한 면모를 보였다.
4일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재 모델로 활동 중인 의류 브랜드 화보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민정은 의자에 앉아 도도한 매력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바지를 입었음에도 드러나는 각선미와 쭉 뻗은 다리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한 팬이 "언니 다리 길이 2m 확정"이라는 댓글을 달자 이민정은 "키가 170도 안되는데?ㅋ"라고 말하는가 하면, "언니 비율 무슨 일이에요"라는 반응에는 "핸드폰 거꾸로 찍어줬어요ㅋ"라고 답해 눈길을 모았다. 이민정은 앞선 게시물에서도 팬들과 댓글로 소통을 나눠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여전한 소통왕 면모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이병헌과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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