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 최수영, 삼겹살+라면까지 폭식 후 후회 "고개를 들 수가 없네" by 정유나 기자 2021-09-05 14:43:1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소녀시대 출신 배우 최수영이 폭식 후 후회했다.Advertisement최수영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모듬 삼겹살에 라면에 된장찌개까지, 마무리로 껍데기 먹고 고개를 들 수 없어 샐러드(먹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수영은 전날 과하게 먹은 음식들을 떠올리고 반성하며 샐러드를 먹고 있는 모습. 앞서 최수영은 "몰라 나 운동 진짜 열심히 했어, 말리지 마" "I'm in Heaven. 치팅데이"라며 고기와 라면을 폭풍 흡입하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Advertisement한편 수영은 배우 정경호와 공개 열애 중이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