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크리스티아누 호날두(맨유)가 돌아왔다. 뉴캐슬전 선발로 나선다.
맨유는 11일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퍼드에서 열리는 뉴캐슬과의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4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호날두는 4-2-3-1 전형의 원톱이었다. 맨유는 호날두를 최전방에 세웠다. 그 뒤에 그린우드, 브루노, 산초를 배치했다. 2선에는 포그바와 마티치가 선다. 포백은 매과이어, 바란, 쇼, 완-비사카가 나선다. 골문에는 데 헤아가 출전한다.
뉴캐슬은 우드먼, 클라크, 라셀레스, 리치, 헤이든, 만킬로, 알미론, 윌록, 롱스태프, 조엘리톤을 선발로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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