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신애라와 차인표가 유쾌한 일상을 전했다.
신애라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휴지좀 옮겨달라고 했더니..."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남편 차인표가 휴지 여려 개를 겹쳐 옮기다 쓰러트리는 찰라를 담은 모습.
네티즌들은 "남편이 아내에게 등짝을 맞는 이유", "혼나시겠네요" 등의 반응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
한편 차인표와 신애라는 지난 1955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