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가 서울창업허브와 함께 'KT&G×서울 스타트업 오픈 이노베이션(오픈 이노베이션)'을 열고, 10월 5일까지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KT&G는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미래사업을 위한 신기술과 친환경 소재 개발 등 역량을 갖춘 스타트업을 선발하고, 후속 지원을 통해 맞춤형 상생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프로그램 참가를 희망하는 스타트업은 서울창업허브 홈페이지를 통해서 접수 가능하다.
모집은 총 12개의 분야로 진행한다. KT&G의 사업과 관련된 소형 전자기기 친환경 소재 기술 등 7개 분야와 자회사인 KGC의 푸드 테크 & 솔루션 등 2개 분야, 코스모코스의 헤어케어 기술 및 소재 등 3개 분야다. KT&G는 스타트업 10개사를 선발, 10월 27일 '밋업(Meet-up)' 행사를 개최한다. 모집 분야 등 프로그램과 관련한 세부사항은 참가 신청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T&G는 '밋업'을 통해 최종 선발된 스타트업과 사업 협력 및 PoC(Proof of concept, 개념 검증) 과정을 진행하고, 향후 기술 브랜딩화 및 직접투자까지 검토할 계획이다. 서울창업허브를 통해 1000만원 상당의 사업화 자금과 사무 공간 지원 및 투자유치 연계 등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후속 지원도 제공된다.
KT&G 관계자는 "유망 스타트업들과 협업을 통해 KT&G그룹의 미래 성장 아이템을 발굴하고 동반성장 모델을 구축할 것"이라며 "동반성장을 희망하는 혁신적인 스타트업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