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캐릭터 '타이니탄'을 활용한 '타이니탄 김'이 전세계 21개국에 수출된다.
스타폭스패밀리는 하이브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만든 타이니탄 김을 이달 중 미국 일본 캐나다 멕시코 영국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스페인 브라질 호주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대만 러시아 아랍에미리트(두바이) 캄보디아 등 21개국에 수출한다고 밝혔다.
타이니탄은 방탄소년단의 제2의 자아가 발현돼 귀여운 캐릭터가 됐다는 콘셉트로 매직도어를 통해 현실세계를 넘나드는 세계관을 갖고 있다. 타이니탄 김은 '다이너마이트'와 '매직도어' 2가지 버전으로 구성됐으며 각 버전은 김치맛 와사비맛 불닭맛 마라맛 불고기맛 버터갈릭맛 치즈맛 오리지널맛 등 총 8가지 맛을 포함한다. 제조는 40년 전통 김제조사 (주)성경식품 지도표성경김에서 담당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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