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그룹 핑클 겸 배우 성유리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13일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두분은 파리지엥 나는 럭비부 너낌"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절친 배우 한지혜 옆에서 줄무늬 티셔츠를 입고 사진을 찍은 성유리의 귀여운 모습이 시선을 모았다.
이어 성유리는 "지혜가 예술혼을 담아 찍어준 사진"이라며 루프트탑 카페로 보이는 곳에서 한지혜는 성유리를 정성을 담아 찍어주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 성유리는 "자연스러운 포즈 해봐하는 순간 둘 다 어색해짐"이라며 한지혜와 어색한 표정으로 사진에 담긴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ㄷ.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 골퍼 안성현과 결혼했다. 이후 지난달 16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