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남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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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연지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같이 저녁 9시에 잠들어서 오늘 새벽4시에 깸. 같이 멍하니 일출 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연지의 남편은 일찍 일어난 탓인지 다소 부은 얼굴로 컴퓨터를 하고 있는 모습. 함께 일출을 봤다는 함연지는 남편을 향해 "I love you partner"라며 애정을 드러내 달달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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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창업주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현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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