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3세' 함연지, ♥남편과 새벽에 깨서 일출 감상..부은 얼굴에도 "사랑해" by 정유나 기자 2021-09-15 10:28:5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남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Advertisement함연지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같이 저녁 9시에 잠들어서 오늘 새벽4시에 깸. 같이 멍하니 일출 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연지의 남편은 일찍 일어난 탓인지 다소 부은 얼굴로 컴퓨터를 하고 있는 모습. 함께 일출을 봤다는 함연지는 남편을 향해 "I love you partner"라며 애정을 드러내 달달함을 자아냈다.Advertisement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창업주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현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