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유튜버 유깻잎이 근황을 전했다.
15일 유깻잎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으아니... 공복 러닝 12분이 무슨 하체한거랑 똑같이 알배기냐 선넘네 진짜ㅜ"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자신의 모습을 셀카로 남기고 있는 유깻잎이 담겼다. 얼굴은 카메라에 조금 가려졌지만, 그럼에도 인형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얇은 팔로 여리여리함도 과시했다.
한편 유깻잎은 최고기와 2016년 결혼했지만 지난해 이혼했다. 이후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동반 출연하며 재결합 가능성을 보이기도 했지만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 유깻잎은 최근 가슴 성형을 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joy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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