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이아현이 남자 대기실에만 에어컨이 작동해 부러워했다.
이아현은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공연 10분 전…남자방은 에어컨이 작동하는구나..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자 대기실에서 배우 고상호, 강은일, 김남호, 안두호와 셀카를 찍는 이아현의 모습이 담겼다. 현재 뮤지컬 '아가사'에 출연 중인 이아현은 공연을 앞두고 배우들과 셀카를 찍으며 긴장을 푸는 듯한 모습. 남자 대기실에만 에어컨이 작동돼 부러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아현이 출연 중인 창작 뮤지컬 '아가사'는 추리소설 작가 아가사 크리스티의 실종 사건을 27년 후 작가 레이몬드 애쉬튼이 추적하는 내용을 담았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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