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김성은이 연휴 육아를 앞두고 셀프 응원을 보냈다.
17일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진짜 날씨가 다했다. 낼부터 연휴육아타임 시작이라 오늘 하하하남매 보내놓고 자부타임 힐링했으니 낼부터 화이팅!!! 엄마들 화이팅이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김성은은 "#피할수없으면즐겨라! #엄마가즐겁게해줄께하하하남매 #기대하시라"라는 해시태그를 붙였다.
사진 속 김성은은 한강이 보이는 곳에서 아이들을 유치원에 보내놓고 자유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김성은은 선글라스에 후드티를 입고 동안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김성은은 1983년 9월 16일 생으로 1998년 CF를 통해 데뷔했다. 2009년 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 2남 1녀를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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