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윤상현이 삼 남매와 함께한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Advertisement
윤상현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랑 놀 때 가장 신나는 삼 남매. 이러니 내가 몸을 쓸 수밖에..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윤상현과 삼 남매의 화목한 모습이 담겼다. 엄마, 아빠를 골고루 닮아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는 삼 남매는 각자 개성 넘치는 표정을 지으며 끼를 발산했다.
Advertisement
또한 윤상현은 아이들보다 더 장난꾸러기 같은 표정을 지으며 사랑스러운 가족사진을 완성했다.
앞서 윤상현은 "기분 좋아지는 영상! 행복해지는 영상!"이라는 글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지으며 아빠를 향해 달려오는 삼 남매의 영상을 게재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편 윤상현은 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와 지난 201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5.'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