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뷰티 크리에이터 유깻잎이 키가 커 보이는 패션 꿀팁을 공개했다.
유?牡牡 24일 SNS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은 "언니는 옷 고르는 기준이 뭐야?"라고 물었고 유깻잎은 "일단 내 체형에 맞는다고 생각 드는 거. 나는 키가 작으니까 무조건 하이웨스트 하의를 입어. 그래서 크롭도 즐겨 입는 거고"라고 답했다. 유깻잎의 키는 158cm.
이어 유깻잎은 "컬러도 거의 화이트나 검정으로 맞춰서 산다. 그래야 돌려 입기 편하고 코디하기 편해서"라며 "무엇보다 나 슈퍼 I라서 튀는 거 별로 안 좋아해. 그래서 무조건 노멀..평범..근데 좀 스타일을 바꿔볼까 싶어"라고 덧붙였다.
유깻잎은 최근 가슴 성형 수술과 얼굴 지방 이식 수술을 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유깻잎은 "수술 전 가장 작은 A 사이즈였다. 출산 후 모유 수유를 하니 가슴에 잡혔던 몽우리가 없어지면서 너무 처지더라"라며 수술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유?牡牡 "전신 마취를 해야 하는 위험한 수술"이라며 절대로 수술을 권장하지는 않는다고 강조했다.
한편, 유깻잎은 전 남편 최고기와 함께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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