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리버풀과 브렌트포드가 난타전 끝에 무승부를 거뒀다.
리버풀은 25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런던 브렌트포드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어 열린 2021~20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대3으로 비겼다. 리버풀은 4승2무(승점 14)를 기록했다.
리버풀은 전반 7분 좋은 찬스를 만들었다. 조타가 중원에서 볼을 낚아챘다. 살라에게 침투패스를 넣었다. 살라가 슈팅을 시도했다. 골라인을 넘기 직전 브렌트포드 수비수 아예르가 쫓아가 걷어냈다.
브렌트포드는 전반 11분 음베우모가 찬스를 맞이했다. 슈팅을 때렸지만 마팁이 달려가 걷어냈다. 장군멍군이었다.
선제골을 브렌트포드였다. 전반 27분 카노스가 크로스를 올렸다. 토니가 힐킥으로 내주고 피노크가 그대로 슈팅, 골망을 흔들었다.
리버풀은 전반 31분 동점골을 넣었다. 헨더슨이 오른쪽에서 크로스를 올렸다. 조타가 헤더로 마무리했다. 기세를 탄 리버풀은 전반 39분 존스가 중거리슈팅을 시도했다. 골대를 때리고 나왔다.
후반 9분 리버풀이 역전골을 넣었다. 파비뉴가 롱패스를 올렸다. 살라가 쇄도한 뒤 그대로 논스톱 슈팅, 골망을 흔들었다. 그러자 후반 17분 브렌트포드가 동점골을 넣었다. 문전 혼전 상황에서 얀손이 슈팅했다. 크로스바 맞고 나온 것을 야넬트가 골로 연결했다.
리버풀은 후반 21분 존스가 슈팅을 때렸다. 수비수 발에 맞고 굴절되며 골로 연결됐다. 그러자 브렌트포드가 후반 38분 동점골을 넣었다. 문전 혼전상황에서 위사가 골을 만들어냈다.
결국 여기까지였다. 양 팀은 승점 1점씩을 나눠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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