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에스파가 첫 미니앨범 타이틀 곡 '새비지'로 독보적인 세계관 스토리를 이어간다.
에스파의 첫 미니앨범 '새비지'는 10월 5일 오후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될 예정이어서, 많은 음악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특히 타이틀 곡 '새비지'는 강렬한 어택감의 드럼, 베이스를 중심으로 한 트랩 장르의 곡으로, 개성 있는 랩과 파워풀한 애드리브는 물론 중독성 있는 훅과 추임새가 인상적이다.
더불어 가사에는 앞서 공개된 '블랙맘바'와 '넥스트 레벨'에 이어 에스파만의 세계관 스토리를 바탕으로, 에스파와 아바타 '아이(ae)'가 조력자'나이비스(nævis)' 도움으로 광야(KWANGYA)로 나아가 '블랙맘바'와 맞서는 스토리를 흥미롭게 담아냈다.
또한 에스파는 지난 23일부터 각종 SNS 계정을 통해 멤버별 티저 이미지를 오픈하고 있으며, 26일과 금일 0시에는 이번 앨범 콘셉트에 맞게 헤드피스를 착용한 에스파의 신비로운 비주얼이 담긴 '싱크 다이브' 페이셜 클립 영상과 이미지가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새비지'는 10월 5일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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