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승연이 팬의 선물에 감동 받았다.
이승연은 26일 자신의 SNS에 "일요일 오후 꽃 선물 감사하고 감동이네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승연에게 꽃선물을 보낸 팬의 소중하고 예쁜 마음이 담겼다.
이승연은 "멀리서 온 꽃선물"이라며 "향기를 가득 담아 식구들에게 제 맘까지 더해서 보내요"라고 고마워했다.
또 스토리를 통해 팬이 보낸 메시지도 공개했다. 팬은 "이제는 언니가 우리에게.. 오늘은 우리가 언니에게 힘이 되고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오늘 하루 행복 만땅이길~"이라고 남겼다.
한편 이승연은 2007년 2세 연하의 재미교포 패션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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