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2021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27일부터 시작했다.
이번 채용은 게임, 스피치, 비전(Vision), 언어, 지식 등 5개 AI(인공지능) 분야를 비롯해 캐릭터사업 운영, 게임 엔진 개발, 게임 개발, 서비스 플랫폼 개발, 콘텐츠 디자인, 시스템 디자인, QA, 웹/모바일 앱 서비스 기획, 개발관리(PM), 시스템 엔지니어링, 게임 사업, 경영 전략,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전략 기획, 인사(HRM), 총무 등 총 20개 부문에서 진행한다.
27일부터터 10월 8일 오후 2시까지 엔씨소프트 채용 홈페이지에서 접수를 받으며, 서류 전형과 NC 테스트(인성, 적성/직무), 1~2차 면접, 검진 순을 통해 채용된다. 최종 합격자는 2022년 1월 신입사원으로 입사한다.
엔씨소프트는 온라인 채용 설명회(NCruiting Day Vol.1), 온라인 1대1 직무 상담회(NCruiting Day Vol.2) 등 온라인으로 지원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한다. 우선 온라인 채용 설명회는 29일 오후 7시부터 엔씨소프트 공식 유튜브에서 생방송으로 진행한다. 채용 담당자와 취업 전문 유튜브 채널 '인싸담당자'를 운영중인 '제이콥'이 회사와 공채 전반에 대해 설명하고, 각 부서 직원들이 직무별 상세 내용과 지원 과정에 도움이 될 정보들을 소개한다.
온라인 1대1 직무 상담회는 10월 5~6일 이틀간 열린다. 각 직무 담당자들이 화상회의 플랫폼을 활용해 신청자들과 상담한다. 사전 신청은 29일까지 '2021 신입사원 공개채용 안내 웹페이지'에서 받는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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