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펜타곤 진호가 11월 14일 전역한다.
펜타곤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29일 "2020년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진호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국방부의 지침에 따라 마지막 휴가 이후 부대 복귀 없이 11월 14일 만기 전역한다"고 밝혔다.
이어 "긴 시간 동안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리며, 전역 후 활발한 활동을 위해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하 큐브 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큐브 엔터테인먼트입니다.
펜타곤 진호의 전역 관련하여 안내드립니다.
2020년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진호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국방부의 지침에 따라 마지막 휴가 이후 부대 복귀 없이 오는 11월 14일 만기 전역할 예정입니다.
긴 시간 동안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리며,
전역 후 활발한 활동을 위해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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