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셋맘' 양은지, '♥축구선수 남편' 품에 쏙 "내가 요즘 많이 앵기네" by 김수현 기자 2021-09-30 10:27:56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양은지가 남편과 금슬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양은지는 30일 자신의 SNS에 "큰 애가 찍어준 우리. 84칭구! 나의 베프! #내가 요즘 많이 앵기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가족끼리 놀러나간 나들이에서 남편 이호의 품에 쏙 안긴 양은지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한편, 양은지는 지난 2009년 축구선수 이호와 결혼, 슬하 세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