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과 미켈 아르테나 아스널 감독 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 등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9월 이 달의 감독상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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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사무국은 30일 이 달의 감독 후보 5명을 공개했다. 아르테타 감독은 토트넘과의 북런던 더비에서의 3대1 승리 등 EPL에서 3연승을 달렸다. 개막 후 리그 3연패의 아쉬움을 털어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레스터시티와 첼시를 상대로 승리하는 등 2승1무를 이끌었다. 클롭 감독이 이끄는 리버풀은 2승 1패를 기록했다.
그래엄 포터 브라이턴 감독도 이름을 올렸다. 포터 감독은 브라이턴의 9월 EPL 3경기에서 2승 1무를 이끌었다. 딘 스미스 애스턴빌라 감독 역시 2승 1패를 기록하며 팀의 상승세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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