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잉글랜드 대표팀이 10월 A매치에 나설 23인의 명단을 발표했다. 소속팀에서 부진한 해리 케인(토트넘)도 포함됐다.
공격수로는 케인을 포함해 잭 그릴리시, 부카요 사카, 제이든 산초, 라힘 스털링, 올리 왓킨스를 선발했다. 허리에는 필 포덴, 조단 헨더슨, 제시 린가드, 메이슨 마운트, 캘빈 필립스, 데클란 라이스를 뽑았다. 수비수로는 코너 코디, 리스 제임스, 타이론 밍스, 루크 쇼, 존 스톤스, 피카요 토모리, 키어런 트리피어, 카일 워커를 차출했다. 골키퍼는 샘 존스톤, 조던 픽포드, 아론 람스데일을 선발했다.
잉글랜드 대표팀은 안도라, 헝가리와 월드컵 예선전을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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