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유튜버 유깻잎이 물오른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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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유깻잎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가을이다!!!"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깻잎은 새하얀 스웨터를 입고 화려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마스크 착용으로 얼굴이 많이 가려졌지만 깊은 눈매와 작은 얼굴로 인형 비주얼을 자랑했다. 날이 갈수록 예뻐지는 미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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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깻잎은 최근 가슴 성형과 지방 이식 수술을 했다고 털어놔 화제를 모았다. 그는 지방 이식에 대해 "턱, 코 빼고는 얼굴에 다 했다. 가랑이 살로 이마를 채웠다. 다음 날 멍도 생겼지만 지금은 보기 좋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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